반응형 캐시미션3 3분기 데이터라벨링 크라우드소싱 전망 라벨링 작업 기다리고 계신 분들 정말 많죠? 요즘 조금씩 일감이 풀리고는 있지만, 한창 호황기 시절과 비교하면 미미하기 그지없어 갈증을 느끼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뉴스 검색, 대표적인 소싱 업체들 현황 등을 보면서 하반기 전략을 어찌 짜야할지 고민해보았습니다. 1. Labelr 레이블러 레이블러에서 대량 일감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튜토리얼이라는 점을 감안해도 현재 참여중인 인원 대비 데이터량이 상당히 많아 보입니다. 이미 700만건의 계약을 성사한 상황이기 때문에 작업 물량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레이블러에 대한 개인정 감상은, 참 혜자스럽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러나 이제는 요즘 대세에 맞춰(?!) 까다로워졌습니다. 기존과 달리 개별 인스턴스당 승인/반려 이력을 반영하기 시작하면서.. 2021. 7. 16. 검색 품질 평가하기 어제, 캐시미션에 검색 품질 평가하기 미션이 떴습니다. 벌써 3차네요. 경험이 있는 데이터이기도 하고, 건당 1,200+a라니 부랴부랴 튜토리얼 진행하고 미션에 진입했습니다...만... 최근 캐시미션은 짜도 너무 짭니다. 1, 2차 역시 한두 번 하고 말았었습니다. 단가가 짜도 너무 짰거든요. 아마 다들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대다수 몇 건 해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손을 놨겠죠. 난이도가 어려운 건 아니지만, 초단위로 할 수 있는 작업은 결코 아닙니다. 검색 결과 읽고 분석하고 타이핑까지 해야 하는데 쉽지 않죠. 제 경우는 읽기나 쓰기가 많이 빠른 편이라 텍스트 위주 작업을 선호해서 레이블러 작업을 가장 선호하는 편인데도 이 작업을 빠르게 쳐내기엔 불가능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캐시미션 측은 작업자들.. 2021. 7. 7. 2021년 2분기 데이터 라벨링 수익 데이터라벨링 2월 말부터 조금씩 시작하여 3월엔 제법 쏠쏠했습니다. 뒤늦게 뛰어든 후발주자고 크라우드소싱 사이트를 통해서 짬이 날 때만 조금씩 하는 정도여서 본격적으로 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수입이 아주 미미하지만, 생각보다 할만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2020년 데이터 바우처 정부 사업이 차례차례 종료되면서 상반기 라벨링 데이터 가뭄기를 겪고 있습니다. 3월까지는 그나마 괜찮았는데 4월부터는 작업 물량이 거의 없었어요. 여기저기 문의해 보니 데이터 바우처 공모도 끝났고, 업체간 협약 체결도 거의 마무리되어서 현재는 직접 고용 형태로 정제 작업이 한창인 것 같습니다.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크라우드소싱으로도 풀릴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한 가뭄기였던 4~6월 작업 내역들입니다. aiworks 가뭄에 단비를 내.. 2021. 7. 5. 이전 1 다음